안녕하세요(・ω・)b 노래와 이야기(사연)를 적는 남자 노사연 후니훈입니다 잇님들 오늘 하루 잘 보내고 계시나요? 이사를 하니까 퇴근이 없어지는 마법이 발동했나 봐요 어제도 12시 살짝 못돼서 잠든 거 같아요 원래 집에 도착하면 누워서 포스팅 쓰고 뒹굴뒹굴 하다가 잠들고 그랬는데 그 달콤했던 시간들이 폭풍전야의 삶인 줄 몰랐어요 커튼을 달라고 했더니만 아!
맞다 우리집에 드릴 없지 (제정신이 아닌 걸 넘어 돌았나 봐요) 이번 주에 처갓집에서 가져오면 다음 주쯤에나 달아야겠어요... 동물원 원숭이도 아닌데ㅋㅋㅋㅋ 커튼이 없어서 공개적인 삶을 사는 후니훈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 때리다가 보행자 신..........
오왠 (O.WHEN) / 오늘 (곡정보, 가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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