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ω・)b 노래와 이야기(사연)를 적는 남자 노사연 후니훈입니다 오늘 블로그 시작하고 처음으로 1일 1포를 포기하려 했어요 근데 아마 이거 수정하고 올리고하면.. 아마 내일이 아닐까 싶어요 어제는 모처럼 한 잔 생각나서 먹고 바로 기절했더니만..
오늘 새벽 4시쯤 일어나서 치우고 쓸고 닦고 옮기고 정리하고 낮에 잠깐 잠 들었다가 또 일어나서 필요한거 사고 치우고 비데 셀프로 설치 해보겠다고 깝치다 나사가 속으로 들어가서 난 도대체 잘하는게 뭔가 하며.. 한참 자책하고는 화장실 바닥에 앉아 변기만 하염 없이 바라보다가 꾸역꾸역 나사 하나로 설치는 했는데 내일 매장 함 가봐야겠어요..
제발 변기를 뜯는 일..........
투애니원 (2ne1) / 난 바빠 (곡정보, 가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