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음악 블로거 후니훈이 왔습니다 음악으로 찾아온게.. 왜이리 오랜만인거 같죠?
요즘에 음악보다 일상을 많이 올렸네요 근데 일상만 올리면서 알아낸게 있어요 제 블로그.. 나락으로 간게 아니었어요 잇님들에게 "제 블로그 나락갔어요" 라고 말 할때 제 블로그 지수는.. 2 였던가..?
그나마 꾸역꾸역 살아났을 때가 6 ~ 8 정도의 수준이었던거 같아요 그러다가 요즘에 심심해서 돌려봤는데 요즘 일상글을 자주 섞어서 올렸던게 도움이 되었는지 블로그 지수는 20까지 올라갔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도대체 뭐가 도움이 된겨? 하고는 이것저것 살펴보니..
일상글을 썼던게 도음이 되었더라구요 여기서 뭔가 유사성을..........
"에일리" 의 "보여줄게",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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