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고래로 돌아온 후니훈입니다 술을 정말 오랫동안 줄였었는뎅 이번 주말에 완전 폭주해버렸네요 어제는 부인 옷 정리하는 걸 구경하다가 잠들어버렸지 모에요...?ㅋㅋㅋㅋㅋ 찬바람 맞고 손님 치르고 그래서 그런가 엄청 피곤했는지 머리 땅에 닿고 몇 분 안 지나서 잠든 거 같아요 확실히 술을 안 먹다가 먹으니까 먹을 때는 완전 세상 무적처럼 먹는데 먹고 나면 다음날이 너무 힘드네요 애기 간이 되어버린건지 ㅋㅋㅋㅋㅋ 먹을 때는 정말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꽤나 많이 먹은 거 같은뎅ㅋㅋㅋㅋ 그래서 예전에 제가 술 한창 먹을 때 부르던 노래를 가져왔어요 아!!
물론 요즘도 술 많이 먹으면 부르지만요 ㅋㅋ..........
"바비 킴 (Bobby kim)" 의 "한잔 더 (feat. Juvie Train)" 노래방 가면 꼭 부르는 곡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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