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갱쓰의 필리핀 세부 여행기 세 번째 이야기! 세부 남부 투어의 마지막 스토리.
세부를 선택한 이유이기도 한 바다거북이랑 수영을 할 수 있는 곳! <모알보알 스노클링> 세부시티와 모알보알의 거리는 차로 대략 3시간 정도.
꽤 먼 거리라서 남부 투어 때 묶어서 가거나, 아예 모알보알에서 1박을 하는 경우도 많음. 우리는 숙소를 막탄에 잡았기 때문에 당일치기로 오슬롭부터 투말록폭포, 모알보알까지 조져버렸는데..
다음에 간다면, 아니 혹시 주변 사람이 간다면 말리겠음. 체력을 극한으로 쥐어짜내는 일정이라서 웬만한 체력으로는 온전히 투어를 즐기기 힘들 수도 있음..
그래서 혹시 다음에 간다면 모알보알에서 따로 1박 이상 하는 걸 추천하고, 모알보알의 바다에서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음! 모알보알에서 호핑하는 것도 추천!
왜냐면 거북이가 너무 귀엽거든여 >< 본격적으로 모알보알 스토리에 앞서 오슬롭 고래상어와 투말록 폭포 스토리도 읽어보세용~! 필리핀 세부 여행 EP 1 : 오슬롭 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