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고도 7일이 지났습니다.
올해는 세상의 모든 동물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한 해가 되길 바라봅니다! 우리 삼개들은 새해 연휴에 1박2일로 할머니 댁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할머니 할아버지께 새해 인사도 드리고 맛난 것도 먹고 왔어요.
차를 타고 한 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는 할머니 댁에 다녀오면 삼개들은 개뻣음! 새리는 아직도 차를 타면 긴장하지만 코난과 이슬이는 아주 여유롭게 잘 탄답니다.
그래도 차를 타고 오가는 것은 피곤한 일인가 봐요. 또 집이 아닌 곳에서 노는 것은 쒼나는 일이지만 피곤한 일이기도 한가 봐요.
할머니 집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니면서 놀고,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참견도 좀 하고 맛난 것도 얻어먹고 산책도 하지요. 그러다 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가요!
그리고 집에 오면 바로 개뻣음! 세상모르고 개꿀잠에 빠집니다.
삼개가 꿀잠에 빠지면 집이 얼마나 평온한지.... 삼개는 늘 예쁘지만,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올해는 모두 모두 건강하고 쒼나는 일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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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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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입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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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연휴에 너무 심하게 논 강아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