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채널을 돌리다 반려동물이 나오면 나도 모르게 그냥 보게 됩니다. 요즘은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많아서 동물들도 많이 등장하죠.
불편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좋은 내용이라서 넋 놓고 보게 되는데요... 얼마 전 '나 혼자 산다'에 박은석이라고 하는 배우가 나왔습니다.
전원주택에서 강아지 한 마리와 고양이 2마리를 키우는 일상적인 모습이었죠. 박은석과 리트리버(출처: 서울신문) 레트리버가 너무 어린 것이 조금 마음에 걸리긴 했어요.
데려온 지 얼마 안 되었다는 것이죠. 그리고 데려온 이유가 전원주택에서 혼자 있기 무서워서라는 이유도 반려인이 듣기에는 좀 불편했고요.
그래도 귀여운 아기 레트리버와 고양이들을 보면서 저 분도 동물을 사랑하는 분이려니...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박은석 파양 의혹, 동창 A씨 "박은석, 동물을 물건 취급" [스타인뉴스 이상백 기자] 배우 박은석이 강아지 뿐만 아니라 고양이, 고슴도치 등 반려동물들을 파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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