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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거저리와 장수풍뎅이 등 식용 곤충 10가지! 사료로도 쓰여요!

 갈색 거저리와 장수풍뎅이 등 식용 곤충 10가지! 사료로도 쓰여요!

곤충은 고단백질원으로 미래의 먹거리라는 점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죠. 미래의 먹거리로 각광 받는 갈색거저리와 장수풍뎅이 등 식용 곤충 단백질과 무기질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가축을 사육하는데 비해 환경오염이 현저하게 낮기 때문에 친환경적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반려동물 사료로 널리 쓰이고 있는 식용 곤충은 앞으로 인류의 주요 단백질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갈색 거저리 유충(출처:오마이뉴스) 국내에서 식용으로 인정된 곤충은 10가지가 있습니다. 백장감, 식용 누에(유충, 번데기), 메뚜기, 갈색 거저리(유충), 흰 점박이 꽃무지(유충), 장수풍뎅이(유충), 쌍벌 귀뚜라미(성충), 아메리카 왕 거저리(유충), 수벌 번데기, 풀무치입니다.

식용 누에 유충, 번데기 누에나방의 유충과 번데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번데기입니다. 예전부터 학교 앞이나 시장, 술집 기본 안주로 볼 수 있었죠.

단백질이 22%로 다른 곤충에 비해서 낮...

# 곤충사료 # 삼개동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