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굿네이버스 후원 아동의 편지가 도착했어요. 후원금이 매달 자동이체로 나가기 때문에 잊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온 편지가 무척 반갑습니다.
굿네이버스 후원 아동 편지 저는 피터와 아프릴리아, 이렇게 두 아동을 후원하고 있어요. 잠비아에 사는 피커는 올해 12살이고, 인도네시아에 사는 아프릴리아는 올해 일곱 살이 된 예쁜 여자아이입니다.
굿네이버스 후원 아동 편지 한 아이에게 후원하는 금액은 월 3만 원입니다. 월 3만 원은 아이들이 노동이 아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것은 아이들의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일이기도 하죠. Previous image Next image 해외 후원 아동 2005년부터 굿네이버스 해외 아동을 후원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동안 몇몇 아이들은 자립해서 후원이 종료되기도 했어요.
라시다도 그중 한 명입니다. 라시다는 성년이 되어서 자립했고, 지금 어떻게 지내는지 소식은 알 수 없지만 잘 살고 있을 거라고 믿고 있어요^^ 후원 종료 아동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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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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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원문 링크 : 굿네이버스 해외 후원 아동의 편지를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