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베토벤'이나 '플란다스의 개'의 주인공 파트라슈의 모델이 된 초대형견 세인트 버나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초대형 사역견 세인트 버나드의 특징!
초대형견 세인트 버나드는 스위스가 원산지인 스위스 국견입니다. 알프스의 한 수도원에서 호스피스 소속 수도승에 의해서 개량된 품종으로 알려져 있어요.
여러 마리를 풀어놓으면, 눈사태를 감지하거나 눈 속에 실종된 사람들의 냄새를 맡아 찾아내는 일을 했다고 합니다. 한 마리가 부상자 옆에 누워 체온을 유지시키고 그리고 다른 개는 수도원으로 가서 구조를 요청하는 방법으로 사람들을 구조했다고 하죠. 1816년경에 엄청난 추위로 인해 개체 수가 줄어들었으나, 19세기 중반에 이르러서 영국에 유입되면서 크기가 더 크게 개량되었습니다.
수컷은 키가 70cm ~77cm, 무게가 63kg ~82kg 정도이고 암컷은 키가 65cm ~70cm, 무게가 55kg ~64kg 정도로 초대형견에 속합니다. 털의 색상은 흰 바탕에 붉은색, 갈색 무늬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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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종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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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동거
원문 링크 : 초대형견 세인트 버나드 알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