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사자개라고 불리는 티베탄 마스티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개 티베탄 마스티프 낮에는 묶여있다가 밤에 풀어서 경비를 서게 했다는 티베탄 마스티프는 묶인 개라는 의미인 '도키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티베트에서는 수호신이 되지 못한 승려들이 이 동물로 다시 환생한다고 해서 아주 신성한 동물로 여겨졌어요. 2011년 홍동이라는 티베탄 마스티프가 중국의 석탄 재벌에게 1,000만 위안(당시 한화 약 17억 원)에 팔려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개로 인정받았습니다. 홍동은 완벽한 신체조건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중국에서 좋아하는 붉은 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품종 중에 한 종류인 티베탄 마스티프는 훈족의 아틸라와 칭기즈칸이 이끄는 군대가 서쪽으로 올 때 함께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오늘날에 거대한 몰로서스 품종의 토대가 되었죠.
히말라야산맥에서 사원과 마을을 보호하고 가축을 지키는 역할을 한 티베탄 마스티프는 1970년대 이우 영국에 본격적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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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종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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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동거
원문 링크 : 티베탄 마스티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