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시는 영국 출신으로 '얼굴이 없는 예술가'로 유명합니다. 현재도 신원을 정확히 알 수 없을 만큼 철저하게 숨기고 있는 뱅크시는 1990년대부터 거리에 그리는 그래피티를 통해서 유명세를 탔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거리에 남겨지는 그의 그림은 전쟁과 폭력, 아동빈곤과 불평등 같은 현대사회의 불합리성을 풍자했습니다. 아트 오브 뱅크시 in 종로 '아트 오브 뱅크시'는 2016년 이스탄불을 시작으로 베를린과 암스테르담 등 세계 곳곳을 순회하며 열리는 전시입니다.
서울에서는 지난 2월 22일까지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의 라이티룸에서 진행했고, 앙코르전 형식으로 현재 종로 아트 플라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전시 정보 전시 : 아트 오브 뱅크시 인 종로 기간 : 2022년 2월 25일 ~2022년 6월 30일 시간 : 오전 10시 30분 ~ 오후 8시(7시 입장마감) 장소 : 종로 아트 플라자(종로구 종로 14길) 문의 : 070-4633-6887 가격 : 일반 정가 15,000원 / 어린이 1...
#
볼만한전시
#
삼개동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