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에 청담동 송은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전시를 보고 왔어요. 그런데 전시회가 오늘까지라서!
간단하게~ 포스팅해 봅니다.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은 2012년에 열린 디자인 마이애미 기간 중에 최초로 공개되었는데,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들과 같이 만들어낸 가구와 오브제로 구성된 전시입니다. 1874년 프랑스의 탐험가인 '피에르 사보르냥 드 브라짜를 위한 침대 트렁크' 같은 특별 주문 트렁크의 제작 전통을 기리면서,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창의적인 디자이너들의 현대적인 비전까지 더해서 보여줍니다.
인디아 마다비, 마르셀 반더스,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 캄파나 형제 등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만날 수가 있는 전시에요. 소재의 섬세함은 물론 유연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균형 잡힌 형태미, 장인 정신이 만들어낸 정교함과 정밀한 디테일을 극대화하는 것이 이 컬렉션의 특징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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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송은 갤러리에서 열린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