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활용 쓰레기는 버리고 나서 돌아서면 또 한가득이고 돌아서면 산더미처럼 쌓여있죠! 버려도 버려도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은 배달음식을 많이 시키는 편은 아닌데요, 마트에 한번 다녀오면 포장 용기에 비닐에 정말 한가득! 심각해요.
아... 생각해 보니 택배도 있네요.
남은 음식이나 야채는 비닐이 아닌 용기에 담아서 보관하고, 가능하면 일회용품을 줄이려고 노력은 하는데 쉽지는 않습니다. 비닐도 친환경 생분해되는 비닐을 사서 사용하고 있는데 비닐 가격이 음....
환경보호에는 역시 돈이 듭니다^^; 우리 삼 개들 배변봉투를 물에 녹는 배변봉투로 새로 구입했어요. 산책하고 오면 똥 봉지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쓰레기..........
물에 녹는 배변봉투로 바꿨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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