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뒹굴뒹굴하다가 더 지루하면 자다가, 결국 엄마를 째려보는 코난과 새리! 얘들아~ 엄마도 바쁘다.....
그러나 뒤통수가 너무 따가워서 결국 놀아주기로 했습니다. 뭘 하고 놀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노즈워크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노즈워크 매트나 인형은 코난과 새리가 다 뜯어드셨기 때문에, 강아지 노즈워크 만들기를 시작했어요!
준비물은 종이와 간식! 간단합니다.
잘라놓은 종이에, 최대한 작게 자른 간식을 올린 후 꾸깃꾸깃 싸주면 끝입니다. 너무 작게 잘라서 애들이 화내려나....
ᄏᄏ 이왕 하는 거 왕창해보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가내수공업을 진행하는 엄마와 빨리하고 놀자는 삼 개들의 부담스러운 눈빛! 엄마의 고된 노동의 결과로 150개의 종이 쌈!
노즈워크 만들기 끝! 자 그럼 이제 강아지 노즈워크 만들기가 끝났으니!
시작해 봐야죠! 심심한 강아지 놀아주는 법은 간단해요!
만든 종이 쌈을 던져주면 끝~~~~ 새리는 방석 위에서 정성스럽게 종이 속 간식을 찾아먹고, 코난은 적극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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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심심한 강아지 노즈워크 만들기와 놀아주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