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15. 월요일 집 앞에 큰 카페가 있으니 좋네!
집에 있으니, 애들이 너무 놀아달라고 보채서 잠깐 피신 나왔다. 날씨도 좋고 커피도 맛있고, 책도 너무 재미있다.
유시민의 '유럽 도시 기행 2'인데 밀리의 서재에 있어서 아이패드로 읽는 중이다. 피렌체 가고 싶다~~~~~ 8. 16.
화요일 오랜만에 간 은행은... 오랜만에 은행에 갔는데 은행이 너무 좋아졌다.
간단한 상담인데도 창구가 모두 프라이빗하게 되어 있다. 요즘 은행은 다 그런가?
간단한 내용인데 좀 부담스럽긴하다. 8. 17. 수요일 꽃은 언제나 기분이 쪼아!
강남고속 터미널 꽃 상가에 갔다. 꽃은 언제나 기분이 좋다. 8. 18.
목요일 동대문 중앙시장 동대문 중앙시장에 갔다. 오오오 여기는 신세계~~~ 천을 보러 갔는데, 5층 악세사리 상가에 너무 귀여운 것들이 많아서 뿅뿅뿅~~~ 8. 19.
금요일 이슬이는 여전히 귀엽지! 요즘 이슬이는 멍빨을 해도 꾀죄죄하고 털을 잘라줘도 꾀죄죄하다.
눈곱도 많이 끼고 하얀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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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여름인 듯 여름이 지나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