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린으로 역주행 대박신화를 쳤던 브레이브걸스가 지난 14일 레트로컨셉을 들고 대중앞으로 다시돌아왔습니다. 브레이브걸스 컴백 타이틀곡은 'Thank You'라고하는데요.
뮤직비디오가 나오자마자 들었지만 역시나 귀차니즘으로 리뷰는 이제서야 써봅니다. 이번 포스팅은 누룽지씨가 브레이브걸스의 땡큐를 들으면서 생각한 단점과 중소기획사의 한계점 등 여러가지점을 집중해서 적어보려고합니다.
공감이되신다면 하트와 댓글 부탁드릴게요.^^ 타이틀곡 ‘Thank You’는 디스코 펑크를 베이스로 한 레트로 팝 장르의 곡이다. 지난 한 해 동안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이 직접 겪은 기적 같은 일들이 진정성 있는 가사로 표현됐다.
멤버들을 응원해 준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을 담아낸 곡이다. 여전한 콘셉트 기획력의 부재 브레이브걸스 ‘Thank You’ '롤린(Rollin)'으로 역주행을 이룬 브레이브걸스가 '치맛바람'과 '술버릇'에 이어서 낸 곡 ‘Thank You’는 기존 청량한 트로피컬 사운드가 아닌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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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브레이브걸스 Thank You리뷰: 역주행빨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