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시작하기 전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청년들이 서울한복판에서 믿을 수 없는 참사가 토요일 저녁, 많은 시민들이 주말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을 시각에 발생하였다.
내가 그 장소에 있었어도 피할 수 있었을까 생각이 들어 불안함에 계속 뉴스만 보다가 잠을 설친 주말을 보냈었다. 못다 핀 청춘들이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애도의 의미로 이번주는 쉬어갑니다....
1039회 (늦은) 결과 발표 - 국가애도기간으로 이번주는 휴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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