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 주는 정말 많이 아팠던 급성장염후기… 장염의시작은 8월 마지막 주 두 번의 여행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오빠 출장따라 전국 투어 이번엔 세종시와 전주!! KTX오송역 내려서 택시타고 호텔로 근데 오송역 은근 크고 푸드코트 뭔가 리뉴얼한 학식 같은 느낌 세종시 도착하니 회색 빛 정부청사들..
힘내세여들 오빠는 담날 또다시 서울로 발표 가고… 난 남아서 B언니 만나고 집에 가기로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해둔 뇨끼온떨스데이 귀여운 예약푯말 가게가 작고 깔끔 귀엽 안에 거의 여자손님위주 예약 안하면 점심시간은 못 먹을 듯 완전 풀이었음 사진은 없지만 바질레모네이드는 그냥 레몬수인디?.? 언니랑 잉?
모야? 하는찰나에 식전빵과 샐러드 와앙 이 날 난 샐러드가 최고였다 요거트에 고트치즈맛 살짝나고 마리네이드토마토 짭짤 너무 맛있어서 우리 둘다 해피 이건 나도 해봐야지 생각 저어장!
뇨끼 탓..네요? 왜 태우고 난리 맛은 우리가 아는 트러플소스에 쫀득한 감자뇨끼입니다 오리가슴살스테이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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