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하남에 위치한 '패럿 플레이스' 키즈카페를 방문했습니다. 사실 처음에 갔던 곳은 주택가에 있는 일반적인 키즈카페였는데, 아이들이 너무 지루하다고 해서 저도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친구 추천으로 다녀온 패럿 플레이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앵무새들이 반가운 소리로 저희를 맞이해 줬어요.
다양한 앵무새들이 있어서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아마도 제 아이들이 앵무새들을 처음 가까이서 봤던 것이라 많이 신기해 했어요.
소리 지르며 따라 하기도 하고, 직접 앵무새를 만져보기도 하면서 시작부터 재밌었습니다! 여기는 앵무새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에요.
제가 갈 때는 약 100마리 가까운 앵무새가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었답니다. 아이들이 앵무새에게 먹이를 주고, 직접 손에 올려보는 시간도 가졌는데,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하더라고요.
이렇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카페는 흔치 않아, 아이들에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여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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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키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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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앵무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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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키즈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