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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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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있는 건영3차 전용 84는 지난달 12억 6000만원에 실거래를 맺었다. 지난 9월 13억9800만원까지 치솟았던 이 면적 대는 불과 두 달만에 1억3800만원 낮은 가격에 거래가 됐다.

노원구 내에서도 외곽에 해당하는 곳을 보면 기존 실거래가보다 가격을 낮춘 거래를 쉽게 볼 수 있다. 서울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 인근에 있는 동아불암 전용 84는 지난 9월 7억원에 새 주인을 찾았는데, 지난 7월 거래된 7억6500만원 보다 6500만원 떨어진 가격이다.

강북구 미아동에 있는 SK북한산시티 에서도 하락 거래를 찾아볼 수 있다.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 8월 각각 8억 2000만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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