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헤이든 갔다가 밥 먹으러 로쏘로 향했어요. 커피숍이랑 레스토랑 두 가지 다 같이 하더라고요.
기장 카페나 기장에 장어나 대게 먹으러 가는 길에 이 간판 많이 봤었는데 드디어 여기 와보네요. 카페 겸 레스토랑이에요!
이렇게 들어가기 전 강아지 두마리가 반겨주네요. 바로 앞에 메뉴판이 딱 있어서 좋았어요!
로쏘 메뉴 들어가면 이렇게 음료가 쭉 나열되어있고 위에는 케이크 종류에요. 반대편에 빵도 있었는데 제가 갔을 땐 많이 없어서 사진 찍는 건 패스했어요.
여기는 자리 잡고 주문을 먼저 하더라고요. 실제 레스토랑처럼 웨이터나 누가 와서 주문을 도와주는 게 아니라 음식 주문도 알아서 가서 먼저 계산하러 가야 합니다.
저희는 등심 스테이크 세트 2개, 루콜라 피자 주문했어요. 여기엔 등심 스테이크 세트엔 스테이크, 수프, 커피에요.
저는 커피를 안 먹어서 음료 바꿀 수 있냐 하니 사이다와 콜라만 변경된다고 하더라고요. 가격은 등심 스테이크 세트 하나 가격 45000원, 루콜라 피자 25...
#
coffeRosso
#
카페추천
#
카페로쏘
#
카페
#
일상
#
음식스타그램
#
바다전망레스토랑
#
루꼴라피자
#
로쏘레스토랑
#
로쏘
#
레스토랑추천
#
레스토랑
#
등심스테이크
#
데일리
#
기장카페
#
기장로쏘
#
기장
#
Rosso
#
커피로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