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상황은 진짜 웃기지도 않을 정도로 개판이에요. 2025 월디페 티켓 수령하러 왔다가 땀범벅 + 멘탈박살 중입니다. 운영팀 진짜 반성 좀 해야 해요 네이버 예매자만 죽어나감… 4중 복선 줄 실화?
이번 티켓 선예매할 때 대부분이 네이버 예약으로 예매했잖아요? 근데 지금 와서 보니까 네이버 티켓 수령 부스 줄만 지옥입니다.
왕복 4줄로 뱅글뱅글 꼬여 있는데 어디가 시작이고 끝인지도 모르겠어요. 심지어 다른 티켓 플랫폼 줄은 아예 없거나 50명 미만 수준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
네이버 예매하신 분들만 딱 걸린 거예요. 사람 몰릴 거 뻔히 알면서도 대응도 없고 안내도 없고, 그냥 땡볕에서 줄 세우고 방치.
땡볕에 그대로 방치… 누구 하나 쓰러져야 반응할 듯? 지금 줄 서 있는 사람들 중 물 한 모금 못 마신 사람 많고요, 그늘 하나 없이 서서 기다리다 쓰러질 기세예요.
진짜 말 그대로 생지옥입니다. 이 정도로 몰릴 줄 알았으면 그늘막이라도 쳤어야 하고, 줄 구간이라도 정리했어야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