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그밖의 이야기 ^^ 사실 다녀온지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도 여운이 가시질 않아요. 그만큼 싱가포르에 대한 기억이 좋았던 것 같아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모든 여행이 다 좋지만 싱가포르에선 아마도 저랑 신랑이 모든 짐을 내려놓고(?) 한 여행이라 그럴수도 있어요.
ㅋ 싱가포르에서 산 것들이예요. 물가가 비싸서 기념품 최대한 아꼈어요.
기념품도 사지말기로 해서 위에껀 이나라의 상징 꽃인데, 제가 꽃을 정말 미친듯이 좋아하기 때문에 제일 작은거(맨왼쪽 아래꺼 집게달린거) 14달러짜리 가든스바이더베이에서 샀고요. 이거 시내에서도 팔긴하는데 시내가 2달러 더 비싸더라고요.
꽃은 가든스바이더베이에서 사시길 ^^ 그리고 저희는 커플티를 샀기땜, 부모님꺼는 이거 아몬드 초콜렛으로 대신했어요. 싱가포르 여행은 열대과일이 싼데, 여행중 처음 먹어본 망고스틴이랑 잭푸르트가 제 입맛엔 맞았어요.
망고스틴은 달콤하고 포도같고, 잭푸르트는 망고말린맛 이었어요. 망고스틴에 반했네요 정말~ (사진참조ㅡ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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