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 대한 기사가 나와서 근황과 함께 가이드 님께 연락을 해보았다. 사진 진짜 잘 찍으시던 가이드 언니!
주말부터 이날사이 하루종일 이런 뉴스가 나왔다. 방역 모범사례로 초기에 손꼽히던 싱가포르가 다시 코로나 확진자 폭증 했다는 소식 이었는데, 아무래도 거리두기를 느슨히 한 결과가 아닌가 싶다.
우선 싱가포르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다양한 인종이 모여사는 공화국이며, 말레이족이 원주민격 이라고 보면 된다.
그런데 마치 미국처럼 중국인지 싱가포르 인구의 70% 이상(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상징은 멀라이언으로 흔히 우리가 사자인어상 이라고 하는 상상속의 생물이다.
(사진출처 : 위키피디아) 궁금한 것도 있고 하여 싱가포르 여행때 가이드 했던 언니에게 안부를 물어보았다. ^^ 마스크 미착용시 벌금 300달러. 싱가폴 달러겠지만 어쨌든 20~30만원 선이니 역시 벌금국가라는 별명에 걸맞게 무셔브다.
싱가포르의 벌금은 정말 액수가 장난이 아닌 것 같다. 예전에 노래를 부...
원문 링크 : 싱가포르 코로나19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