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오키나와(2017.10) 세번째-면세점 냥쌤 2017. 10. 14. 23: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3. 면세점 이야기 면세점이 나타난 이후 남은 시간은 이륙전 얼추 1시간.
물건을 살 수 있는 쇼핑 시간이다. ^^ 내가 잘 몰라서 했던 바보짓 중 하나ㅋ "짐 많아지니까 담에 올 때 살께요~" 지금 생각해보니 웃기넹. 난진짜 있는줄 알았지ㅠ 인천공항은 출국할 때 면세점이 있다더라.
국내 도착해서는 수화물찾고 바로 뿅~ 대합실로 나가게 된다. 왜 이렇게 해놨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거는 나라마다 다르다고 한다.
바로 게이트가 있기도 하지만, 114번 게이트의 경우에는 탑승동 이라고 따로 실내 지하철 비스무리 한거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셔틀 트레인 이라고 써있구나. ^^ 아무튼 들어와서 명품가방, 각종메이커, 약국, 편의점, 식당 등등 없는게 없이 다 있다.
걍 면세되는 백화점이라고 보면된다. 이때 물건을 사서 비행기에 가지고 탄다.
이제 중요한 식당 이야기를 해보자. 12...
원문 링크 : 세번째-면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