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 시댁에서 서로 좋은말만 해줘야 하는 이유, 과학적으로 설명해 볼게요. 옛날부터 우스개소리로 우리는 결혼하면 '딸 같은 며느리, 아들 같은 사위, 엄마같은 시어머니, 아버지같은 장인어른' 같은 소리들을 들어본 적이 있지요?
동화입니다. ^^ 이게 왜 동화냐면 그렇게 하다간 큰~~~일 나요! ㅋㅋ 저 이야기는 마치 핏줄로 연결된 것처럼, '서로의 부모님께도 잘 하려고 노력하자.'
정도의 이야기이지 진짜 딸 정도로 엄마 정도로 여기라는 말은 아닙니다. 리얼로 딸 같은 며느리는, 일단 엄마에게 존대말 꼬박 안쓰고~ 집에 찾아가서도 늦잠자고 엄마가 밥 다 차려놓고 일어나 하면 일어나서 밥먹고 나다시잘래 하고 방에 들어가 누워 잘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며느리가 그럴 수 있나요?
시어머니 앞에서도 그렇게 하고 시어머니가 그래도 며느리가 이뻐서 미치겠다면 딸같은 며느리 인정이요.ㅎㅎ 하지만 저렇게 리얼 딸처럼 지냈을 때, 시어머니께서 뒤로 친구분들 만났을 때 욕안할 분이 몇분이나 ...
#
관계
#
이유
#
장모
#
장인
#
좋은말
#
좋은말만
#
차리기
#
처가
#
하는
#
해주기
#
예절
#
예의
#
아들같은
#
딸
#
딸같은
#
며느리
#
사돈
#
사위
#
서로
#
시댁에서
#
시부모
#
시어머니
#
해줘야
원문 링크 : 처가 시댁에서 서로 좋은말만 해줘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