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색 머리로 염색을 했다. 그런데 눈을 보니 시꺼먼 라이너가 동동 떠다니는 것이다.
그래서 사진을 찍으니 굉장히 이상하게 나왔다. 머리와 얼굴이 따로 노는 느낌이랄까??
밝은 머리색에 깜장 눈동자 ㄷㄷ 이건 아닌 듯~ 강한 검은색 아이라이너는 밝은색 머리와는 어울리지 않는듯 하여 폭풍검색중 발견한 버건디 아이라이너! 예쁘당 만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그래서 기분좋아 정보 나누려고 쓰는 포스팅 ^^ 내가 요즘 느끼는게 머지 아이라이너 제품들은 기가 막히게 잘만드는 것 같다. 진짜 아이라이너는 검색을 해도 결국은 여기꺼만 쓰게 되는데, 얘들 아이라이너 대기업 될 거 같음.
내 예상 지금까지 다맞음. -0- 80년대 내가 수의사 뜰거라니까 것도 아무도 안믿고. 누가 개들한테 돈쓰냐며 내가 수의사 된다는거 뜯어 말리더니, 지금 돈 겁나 벌잖음...
여튼~ 머지 아이라이너 대박임! 색상도 예쁜데 발림성도 좋고~ 협찬 아니고 내돈내산임ㅋㅋ 가성비는 또 어찌나 좋은지~ 얘네둘 합쳐서 만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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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와인색 머리에 버건디 아이라이너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