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멀쩡하던 사람이 어떤 트리거로 인해서 갑자기 화가나고 화를 못참겠고,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욕이나 폭력을 휘두르는 현상을 뭐라고 부를까? 간헐적 폭발장애라고 부른다.
이건 치료법이 따로 있지는 않아 정신 치료만으로 나아지기는 어려으나, 충동적 욕구가 올라올때 스스로 숫자세기 등의 대안요법이나 정신과에서의 기분조절제(비전형항정신병약물), 선택적 세로토닌계 항 우울제 항 경련제 등 공격성과 충동성을 줄여주는 약물로 도움을 줄 수는 있다고 한다. 이 경우에는 본인 내원이 필요, 대리처방은 불가하여 실제로 해결이 되는 경우가 안타깝게도 적다.
간헐적 폭발장애의 당사자는 자신의 행동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금쪽이 프로그램에서 아이가 부모에게 날아온 물건이나 폭언 등으로 인해서 "조절하려고 하는데 내 마음대로 잘 안돼."
라고 나온 적이 있었다. 아이의 뇌 상태는 전두엽 기능 저하 상태였고, 코카인 중독자와 매우 비슷한 뇌 기능 활동 상태를 보이고 있어 치료가 ...
원문 링크 : 분노조절장애 아니고 간헐적 폭발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