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 밴드 아이가 친구들과 요즘 유행하는 스티커 사진을 찍고 싶다며 미리 시간 약속을 하고 외출을 했다. 5시간 동안 놀다가 오기로 친구들과 약속하고 집에서 약 15분 거리의 대형마트로 놀러 갔다. 사진이 예쁘게 나와야 한다며 평소 관심도 없던 틴트를 발라 달라고 해서 예쁘게 칠해줬다.
아무래도 진하게 칠해야 사진에는 선명하게 나오니 조금 과하게 빨갛게 해 주었는데, 친구들을 만나자 빨리 지우는 게 좋겠다며 휴지를 내밀었다고 한다. 맛있게 떡볶이도 함께 먹고, 문구점에서 예쁜 것들도 구경하며 즐겁게 놀다가 추억사진도 즐겁게 찍었다며 문자가 왔다.
친구들과 찍은 몇 장의 사진과 함께 나중에 엄마도 함께 오자는 내용이..........
따듯하게 자라줘서 고마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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