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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3행시 [우리집] 24년 7월 8일

 지나간 3행시 [우리집] 24년 7월 8일

우 - 우리집만큼 편한 곳이 있을까요? 리 - 이상하게 여름철에 보온이 잘 되서 밖이 더 시원하고 방에선 항상 선풍기를 틀어야 할 정도로 훈훈하거든요.

겨울에도 보일러를 오래 못 틀어요. 1도 맞춰놨는데 어느새 2도가 올라가 있거든요. 방이 넘 좁아서 그런가.

암튼 요상한 집이어도 내가 쉴 수 있는 곳 우리 가족의 보금자리 집 - 집이 있는 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모두들 편안한 우리집 안식처에서 재충전 잘 하시길.

편안한 밤 되셔요....

지나간 3행시 [우리집] 24년 7월 8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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