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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저임금 심의 돌입! 조기 대선 앞두고 치열한 논쟁 예고

  2026년 최저임금 심의 돌입! 조기 대선 앞두고 치열한 논쟁 예고

2025년 4월 22일, 최저임금위원회가 2026년에 적용할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첫 전원회의를 열며 본격적인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올해는 6월 조기 대선과 새 정부 출범이라는 정치적 변수가 더해져 심의 과정에서 어느 때보다 치열한 논쟁이 예상됩니다.

최저임금위원회 11차 전원회의 모습. 사진=한국노총 제공 출처 : 식품외식경제(http://www.foodbank.co.kr) 2026년 최저임금 심의 일정과 주요 쟁점 첫 심의일 : 2025년 4월 22일 법정 심의기한 : 90일 이내 (6월 29일까지) 최종 결정 예정일 : 2025년 6월 말~7월 초 위원회 구성 : 근로자위원 9명, 사용자위원 9명, 공익위원 9명 (총 27명) 핵심 쟁점은?

최저임금 인상폭 업종별 차등 적용 여부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적용 확대 논의 노동계 입장 : "시급 1만2,600원 이상 필요" 노동계(한국노총, 민주노총)는 지난해 제시했던 시급 1만2,600원(월 263만원 수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