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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배터리 선공격: CATL, 韓 3사보다 5년 앞서다. 주요특징 및 대응현황, 비교 나트륨배터리

 소금배터리 선공격: CATL, 韓 3사보다 5년 앞서다. 주요특징 및 대응현황, 비교 나트륨배터리

중국 배터리 1위 CATL이 4월 말 상하이 ‘Tech Day’에서 소금배터리(나트륨배터리) ‘Naxtra’를 공개했습니다. 에너지 밀도 175 Wh/kg, 충전 속도 5C, 수명 1만 회라는 스펙은 LFP(리튬인산철)와 어깨를 견주는 수준입니다.

CATL은 “2025년 12월 대량 생산”을 못 박으며 양산 로드맵까지 제시했죠. 반면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3사는 양산 목표를 2030년 전후로 잡고 있습니다.

LG엔솔은 “건식 전극 공법으로 비용을 낮춰 2030년 이전 상용화”를 선언했고, 삼성SDI는 실험실 R&D 단계, SK온은 후보군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1. 소금배터리, 왜 주목받는가?

요즘 배터리 업계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 중 하나는 바로 ‘소금배터리’, 즉 나트륨 배터리입니다. 리튬보다 저렴하고 안정성이 높아 많은 이들이 미래형 배터리로 주목하고 있는데요, 바로 이 분야에서 중국의 CATL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사실!

나트륨은 소금에서 얻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