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둔화에도 초고가 차 판매와 연두색 번호판 등록이 급증했습니다. 출처 : SBS Biz “요즘 강남엔 녹색 번호판이 더 눈에 띄네요.”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8,300대였던 배기량 5,000cc 이상 초고가 차 신규 등록이 2025년 1~4월에만 5,900대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연두색 번호판(취득가 8,000만 원 이상 전기·수소차) 발급도 4만 건으로 전년 대비 58% 늘었습니다.
경기 둔화를 감안하면 역설적인 ‘럭셔리 카 호황’이죠. 1. 숫자로 보는 고급차 열풍 브랜드 2024년 판매 2025년 1~4월 증감률 람보르기니 480대 312대 +29% 벤틀리 1,050대 698대 +33% 롤스로이스 300대 212대 +41% 포르쉐 9,600대 4,230대 +12% 수치: 각사 한국지사 5월 발표치 2.
어떤 차들이 팔리고 있나? 브랜드 인기 모델 가격대 람보르기니 우루스, 우루스 S 3억 원대 벤틀리 벤테이가 하이브리드 3~4억 원 BMW i7, X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