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 일일 평균 거래액은 코스피 거래량을 넘어섰습니다. 이제 가상자산은 단순한 투기 수단을 넘어서 국내 주요 금융자산군으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 수: 약 1,008만 명 이 중 2030세대가 51.7%, 40대 이상은 38.5% 평균 투자금액: 약 160만 원 1억 원 이상 투자자도 2만 명 이상 특히 20~30대의 유입 속도가 빠르고, 자산분산의 수단으로 고령층 투자 비중도 상승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1. 숫자로 본 ‘1,000만 명’ 쇼크 지표 2020 2023 2025 1Q 변화 가상자산 투자자(명) 320만 640만 1,032만 3.2배 1일 평균 거래대금 3.1조원 5.8조원 11.2조원 3.6배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 8.4조원 7.1조원 9.5조원 – 금융위 ‘가상자산 이용자 동향’·한국거래소 통계(2025.04) 가상자산 투자자가 전체 인구의 20 % 가까이 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