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달넘게 머물던 곳이지만 야경이 많지않다~ 조용한 밤시간에 혼자돌아다니길 싫어하는 딜란 물론 유럽에선 밤길 조심해야한다 ㅋㅋ 얼마전 정신이상자의 총격사건으로 무고한 시민 20여명이 사망했다~ 딜란이 거주하던곳에서 그리 멀ㅈㅣ 않았지만 마침 딜란은 그때 빠리에 있었다는...휴..지금와서 안정찾음 ㅋㅋ 구시가 광장에 있는 성당~ 낮에 찍은 분수랑 색다른 느낌을 나에게 안겨준 구시가 중앙의 분수~ 삼각대에 얹어두고 요렇게 찍어보는것도 이쁘게 나온다^o^ 구시가 광장 중앙에서 담아본 풍경들 가장 최근에 생긴 현대식 쇼핑몰~~~그러나 입점한 곳이 많지 않다 ㅡ.ㅡ;; 마치 우리나라의 가든5를 보는듯한 황량함 ㅋㅋ 그리고 야경하면 빼놓을 수 없는 다리촬영~~Nx10과 30mm 그래도 단렌즈라 빛갈라짐이 쓸만하다. 그리고 트램정류장에서 담아본 브라티성~~하얀게 유령의 집같다 ㅋㅋ...
원문 링크 : bratislava의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