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박 현지주민의 가든파티에 우연히 초대되었다~ 넓은 정원에 대리석으로 만든집...들어서자마자 경제적 여유가 넘쳐보였다. 역시나 고위직 공무원이신 아버님과 광고회사 사장님이신 어머님~~!!!
초대한 딸은 박사학위 취득 후 어머니 회사에서 일하는 듯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서 느껴지는 겸손함~ 동양인인 내가 갔어도 환하게 맞아주면서 몸소 그릴에 고기를 구어주시는 아버님~ 그러나 이들의 모습을 카메라도 담지는 못했다..ㅋㅋ초상권문제로 먹었던 음식과 분위기만 포스팅 그릴에 고기를 굽기전에 먹음직스러운 빵을~~ 고기를 굽는 야외그릴~~밤이되자 이주변에 말벌들이 들끌어서 친구와 나는 공포에 떨었다 ㅋㅋ 드디어 구어진 꼬치~~정말 맛있었음 그릴에 구운 고기도 일품이었다..이렇게 간만에 타지에서 포식을~~ 고기를 먹고 잠시 소화시킬겸 정원을 둘러보다 꽃한송이~ 집마당에서 키우는 개~~이름은 아서 요건 슬로박 알콜함유 음료수~~ 그리고 정말 독한 슬로박 위스키 ㅋㅋ최고다 맥주까지 섞여서 잠...
원문 링크 : 가든파티에 초대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