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쉽게 먹지 못했던 생선류 슬로박은 내륙지방이라 생선요리도 흔치 않고 주민들도 즐기지 않는다. 그나마 이태리가야 시푸드 먹을만한데~~ㅎㅎ 아무튼 유럽여행중 제일 그리웠던 회~~ 한국에 와서 꼭 먹어보겠다고 다짐했던 회~~ 스끼로 나온 두부도 얼마나 그리웠던가??
ㅎㅎ 사랑스런 메추리알들... 신선한 광어회..그리웠다 얘야~~ 가을엔 고소한 전어회도 좋죠^^...
간만에 회 한접시 하시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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