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성에 올라가면 내부에 성 비타 성당 (Katedrala sv. Vita)이 있다.
내부에 멋진 스테인드글라스를 보면서 여유를 즐기고 싶었지만...비행기 스케줄에 쫒겨 외관만 보고 나왔다. 유럽은 언제나 그렇듯이 한가롭고 여유롭게 보이는 풍경이 마음에든다.
관광도 여유롭게 해야 제맛인데.......
성 비타 성당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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