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 둘러보았던 banskabystrica 구시가 답사를 마치고 이제 외곽에 펼쳐진 미지의 세계로 향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나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우선 배고픔 부터 해결하려고 들른 레스토랑~~ 나의 초이스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ㅎㅎㅎ 친구가 고른 데코레이션 되어있는 파스타~ 요건 무슨맛인지 까먹었지만 파스타~~ 요것이 딜란이 선택했던 치킨 스테이크 & 샐러드!!
사진보니 다시금 군침이 돈다 *.* 중간에 목을 적셔준 스프라이트~레몬을 살짝 얹어준다...센스쟁이 병이 작으니까 아껴먹으라는건가 ㄷㄷ 식사를 마치고 차를몰아 인근 유네스코 유산을 찾아가기로 마음먹었다 네비에도 안나와서 한참을 찾아서 갔었던 이곳~!! 유네스코 등재된 유산이라 부푼 기대를 안고 찾아갔지만 살짝 실망이다.
ㅜ.ㅜ 1700여년도에 목재만으로 지어진 성당이다. 그래서 의의가 있는듯 딜란은 전,후,좌,우를 촬영하고 돌면서 들어가지 못한다는것을 깨닳았다 그래서 측면에서 찾아낸 이 성당에 대한 설명~ 궁금하시면 읽어...
원문 링크 : 슬로바키아 여행 - banskabystrica 4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