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바키아에서 차를 몰아 헝가리의 수도인 부다페스트(Budapest)에 도착~!! 드디어 유럽의 다른 나라를 접해본 딜란~ 마냥신기하게 시선을 여기저기 기웃거려봅니다.
숙소에 짐을 풀고 저녁먹고 잠이든 딜란은 아침 6시에 기상해서 걸어서 옛시가지가 있는 부다지구로 향했습니다. 이른아침부터 움직여서 그런지 음식점도 거의 안열어서 혼자 아침 햇살을 맞으며 마차시 성당에 도착 역시 여기도 오픈 시간이 안됨 ㅜ.ㅜ 근처를 기웃거리며 카메라셔터나 누르기시작했네요.
마차시 성당(Matyas Templom)의 외관은 보다시피 초기 고딕 양식 건축물이지만 추후에 바로크 양식으로 재건축되었습니다. 이곳은 역대 헝가리 국왕의 대관식이 열리던 장소이며, 지금은 복원공사가 한참이라 사진이 좀 덜 예뻐요 ㅜ.ㅜ 마차시 성당의 측면사진~ 성당의 옛모습을 설명하는 모형 성당 옆을 지키고 있는 동상~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부서지고 있다.
사진을 찍으며 또 옆에 있는 어부의 요새에서 언덕 아래 경치를 감상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