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북쪽의 제노바와 라 스페치아 사이에 위치한 친퀘테레 해안 절벽위에 1000년전에 세워진 마을이 있는 곳으로 경치가 무지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딜란은 시푸드 먹으며 감동을..ㅋ다른 슬로박이나 체코같은 유럽 내륙 지역에서 못먹던 시푸드들...
프랑스에서 이태리 국경을 넘어가면서 첫번째 휴게소에서 내려다본 풍경입니다. 강렬한 햇살과 푸른바다가 아름다웠던 기억이...
휴게소 전경...태양광 모듈을 주차장 상단에 설치해서 녹색에너지를 사용을 실천하고 있군요~ 우리나라 태양광 구조물은 매우 조잡했지만..선진국답게 이음새나 구조물의 견고함 미적감각까지 고려해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ㅋ 타국이라 그냥 무작정 하늘도 이뻐보입니다 휴게소에서 마셨던 진한 에스프레소 캔커피의 향기..아직도 느껴지네요 몇시간을 차량으로 더 이동해서 드디어 친퀘테레의 5개 마을중 한 곳 근처까지 왔습니다.
고지에서 내려다보는 바다의 풍경..에메랄드빛 5개 마을중 점심을 먹기위해 마나롤라(Manaro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