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외출했는데 사람도 많고 너무 덥네요. 주차장이 가득 찼답니다.
아울렛에서 마스크쓰고 다니니 힘드네요. 지나가다 덥고 허기져서 매장앞 광고판 보고 들어간 곳입니다.
가격은 12000원. 시원한 국물에 괜찬은 맛이지만 조금 비싼느낌이네요.
그래도 매장안은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더울때 시원한 모밀국수도 좋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시길~...
더워서 찾아간 히바린 - 모밀소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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