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서평] 반란의 경제 - 역사는 반복된다

 [서평] 반란의 경제 - 역사는 반복된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에드워드 카 역사는 단순한 과거의 사실이 아님을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책에서 배웠습니다.

바로 위의 명 문장은 지금도 여전히 인용되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필자는 갑자기 왜 역사에 대한 말로 시작했을까요?

현재 인류는 코로나19라는 팬데믹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몇 주전 ‘로봇 시대 일자리의 미래’라는 책을 읽고 서평을 올렸습니다.

코로나19와 함께 기술의 진보도 빨라지고 있으며, 앞으로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대비해야 할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책이었습니다. 오늘은 소개해드릴 책은 같은 저자의 책 '반란의 경제'입니다.

몇 년 사이 엄청난 양의 책을 출간하고 있는 제이슨 솅커는 과연 역사를 통해 어떻게 미래의 경제를 예측했을까요?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란의 경제 목차 -1 반란의 경제 목차 -2 목차를 살펴보니 이 책이 어떻게 전개될지 추측할 수 있었습니다. 추측이 맞는지, 내가 세운 가설과 저자의 가설이 일치하는지 비교해가면서 읽는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