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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미라클 모닝

 6월 6일 미라클 모닝

현충일(일요일) 모두 의미 있게 보내셨나요? 필자는 집에서 푹 쉬며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말동안 늦잠도 자고 에너지를 충전해서 오늘은 새벽 4시에 기상. 샤워를 하고 책상에 앉아서 책을 읽었습니다.

<읽은 책들> 1.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6살 아들에게 너무 엄격한 잣대로 대하는 것 같아서,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육아책을 매일 조금씩 읽고 실천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오늘의 상황은 아이가 목욕하기 싫어하는 상황을 다루었습니다. 소모적인 발언은 피하고 꼭 할 만만해야 한다는 교훈도 얻었습니다.

평소 사용하지 않던 말들이다 혼자 쑥스럽고 낯간지러운 말투이지요 연습해보겠습니다. 그래도 씻어야 되는가에.

아빠가 옆에서 도와줄께. 아이, 반짝거린다.

잘했어. 2. 온라인 창업 마스터 말로만 듣던 포지셔닝의 개념을 드디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내가 어떤 포지셔닝을 취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또한 레드 옵션인 Wants 시장이 아닌 고객의 Needs를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