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것은 매우 자랑스런 행위다. 왜냐하면 그 본질은...
자신의 '재능'을 유용하게 쓰면서, 타인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소위 장사하는 사람, 판매하는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일명 용팔이, 테팔이 등등... 물론 잇속만을 고려해서 뒷통수를 치는 일부 판매인들때문에 그런 이미지가 확산되었을 수 있다.
하지만 만약 자신이 지금 서비스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면? 우선 자부심을 가져라.
당신의 제품으로 고객(상대방)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 그것이 판매의 매력이다.
그러한 자신감이 없다면 매출이 커질 수 없다. 판매를 시작하기 전에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지?
경쟁적 마인드가 아니라 창조적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점검해보아라. 점검 결과 자신감이 서지 않는다면 충분히 중분한 다음에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
원문 링크 : 판매의 부정적인 선입견 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