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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보다 새 책이 싼 그 책 - 돈의 속성

 중고보다 새 책이 싼 그 책 - 돈의 속성

여러분 중고책보다 새 책이 쌀 수 있다는 것 아시나요? 필자도 처음에 제 눈을 의심했지만 사실입니다.

과연 어떤 책일까요?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150쇄를 달성한 김승호 회장님의 '돈의 속성'입니다.

사실 이 책은 교보문고 전자책, SAM 7.8로 읽은 지 1년이 되어 간다. 다시 읽고 싶어서 이번에는 중고로 구매해 보려고 검색해 보았다.

하지만 책값에 배송료를 붙이면 새 책보다 비싼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맞이해야 했다. 때마침 주말 1천 원 할인 쿠폰에 적립금까지 합치면 중고책보다 3천 원을 더 싸게 살 수 있었다.

새 책은 배송료가 안 붙지만 중고책에는 붙는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다. 집에 있는 책들 중 이별을 고할 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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