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인사대천명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성심으로 다 해놓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지금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운에 관한 모든 행동이다.
하지만 김도윤 작가님의 럭키를 읽고 행운은 사람을 통해 다가온다는 것도 배웠다. 그래서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좋은 운의 흐름을 가진 사람들과 가까이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그러한 사람들은 내가 나눌 수 없는 상태라면 다가서기 힘들다. 나부터 나눌 수 있는 위치로 올라가야 한다.
그러한 상태가 된다면 이른바 진인사대천명의 상태가 된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새로운 사실을 깨달았다.
내가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운이 더 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의 작가님은 미국에서 MBA를 공부한 유학파이다.
경영학을 공부하여 운과 관련된 내용들을 MBA의 시각으로 신선하게 풀어냈다. 기회와 확률을 큰 축으로 내가 바꿀 수 있는 항목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다양하는 사실에 놀랍기도 하다.
운의 속성 저자 스기우라 마사카즈 출판 흐름출판 발매 2021...
원문 링크 : 운의 속성 : 운을 MBA 관점으로 관리하는 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