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미라클 모닝 기상 시각 코로나19 이후로 무너졌던 수면 패턴을 되찾기 위해 오늘도 분투 중이다. 매년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체력 저하를 느끼지만 코로나19를 겪고 나서 급격하게 피로감을 느낀다.
부작용일까? 아무튼 이 시간에 일어나기 위해 공짜는 없다. 10시 이전에 잠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새벽에 바로 눈을 뜨며 알람을 끈다. 떨어진 면역력의 회복을 위해 백진삼을 한 포 마시고 따뜻한 물 150ml를 부드럽게 목에 넘겨준다.
오늘 하루가 완벽하게 돌아가는 상상을 하며 무엇을 할지 계획을 세우며, 5년 안에 원하는 일이 모두 이루어졌음을 완료형으로 종이에 적는다.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저자 고이케 히로시 출판 나무생각 발매 2017.08.14. 이번 주 우연히 원 스토어에서 오디오북으로 들었는데, 재미도 있고 유익함을 느꼈다.
내가 원하는 바를 우주에게 완료형으로 주문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어느 정도 더 해빙과 같은 결이라고 해야 할...
원문 링크 : 미라클 모닝, 4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