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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박사님 사업가의 책쓰기 6주 차 후기, 드디어 발사!

 이박사님 사업가의 책쓰기 6주 차 후기, 드디어 발사!

cbpsc1, 출처 Unsplash 총알은 이미 총구를 떠났다. 벌써 6주 차 수업이 끝나고 7주 차 수업 직전이다.

바쁜 일과에 치이지만 부족한 시간을 쪼개서 나만의 책을 쓴다는 것은 생각만으로 즐겁다. 그러나 실제로 책을 써보니 정말 고통스러운 과정을 이겨내야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 해보지 못했던 가치 있는 일을 실천하고 있다는 믿음 속에 설레는 한주를 보낸다. 일종의 창작의 고통이 기쁨으로 승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 수업을 1주 차 시작한 순간부터 총알은 이미 발사된 것이다. 기획 출판 성공이라는 과녁 정중앙에 맞출 수 있느냐 아니냐는 앞으로의 활동에 따라 바뀔 것이다.

정중앙에 맞추지 못해도 괜찮다. 내 사업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면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더라도 출간하면 된다.

자신을 믿고 멘탈을 다잡자. 나조차 믿지 못하면 누굴 믿겠는가?

더군다나 서로 응원해 주고 아낌없는 조언까지 해주시는 인생을 낭비한 죄의 저자, 이박사님과 사장님의 날개 팀원들도 든든하다. 혼자보다 다수...

# 사업가의책쓰기 # 이박사 # 인생을낭비한죄